페이스북 마케팅 관련해서 글을 봤는데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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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예시로 광고세트 하나에
원피스와 블라우스의 마케팅 예산을 합쳐서
13만원을 전부 셋팅했습니다.
언뜻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을 거 같지만,
두 상품의 예산이 한 광고 세트에 묶여있다는
아주 큰 실수가 포함되어 있죠.
만약 블라우스 광고의 반응이 좋아서
13만원의 예산이 전부 블라우스 광고 소재로
사용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결과적으로 같은 비용을 사용하여
원피스가 10벌, 블라우스가 20벌이 판매된다면
산술적으로 20만원의 손해가 발생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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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OKh2nc9님의 댓글
jOKh2nc9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택답변
~손해가 발생되는 겁니다.
까지가 해당 교육의 글인거죠?
우선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의 구조가 한 세트에 광고 소재가 2개가 들어가 있다면,
사용자의 반응이 높은 소재에 광고비를 몰아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여 교육 자료를 작성하신 작성자의 의도는
1. 이미지에서 보여진 결과치인
총 광고비 130,000원 (10일간 집행으로 보이니, 일 13만원 예산)
광고A(원피스): 객단가 5만원, 판매량 20개, 매출 100만원, 광고비 10만원(일)
광고B(블라우스): 객단가 3만원, 판매량 10개, 매출 30만원, 광고비 3만원(일)
으로 보여지는데, 일 광고비 예산이 13만원이라고 광고A/B에 각각 6만5천원씩 나누어 지는게 아니라
사용자의 성과가 더 잘 나올 거 같은 광고A(원피스)에 더 광고예산이 집중된거죠.
근데 거기서 추가로 가정을 하신 거 같아요, 광고B(블라우스)에 예산이 몰릴 경우를요.
그래서 블라우스 소재에 예산이 몰리니 판매량 자체도 원피스가 아닌 블라우스 쪽으로 몰릴테고,
만약 원피스가 10개/블라우스가 20개가 판매가 되면
총 매출액이 130만원이 아닌 110만원이 되는거니, 동일한 광고비라도 20만원 더 손해라고 말씀을 하신거 같네요.
추가 설명 필요하심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