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팡 악질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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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c팡은 주기적으로 욕을 하게 되네요
반품이 왔는데 역시나 판매자귀책으로 저한테 배송비뒤집어씌웠길래 읽어보니
사이즈가 작다고...
그리고 구성품중 하나인 xx 가 안왔다고.
구성품xx 가 젤 위에 올리는 상품이라 그거빼놓는다는게 진짜 말도안되는일인데
일단 제가 문자를 보냈거든요
사이즈 다 명시되어있어서 반품비내셔야한다고 하며 계좌보냈어요.
좀전에 쿠팡고객센터문의에 1이 떠있길래 읽어보니
무상반품 요청하였답니다
아니 문자를 보냈으면 답장을 하면되지 왜 쿠팡에 그걸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뭔가 켕기는게 있으니 그랬겠죠 .
그래서 저희측에서 배송비 낼 이유없다하니 쿠팡통해서 첨부파일보내면서 작은게 왔다고 사이즈 실측부탁드린다고
-.-
c팡에 답변 썼네요 반품비 안내려고 별 이상한 트집잡는고객이며 반품비 내지말라고 하라고. 그리고 앞으로 영구차단예정이라고요
아직 물건회수전이라 물건에 뭔짓할지 몰라서 좀 불안하네요.
쿠팡에서 전달은 했겠죠 앞으로 물건구입어려울거라고
진짜 이래서 쿠팡이 싫어요.
지금도 말도안되게 가격을 올려놔서 네이버에 비해 매출은 진짜 적게 나오거든요
한번 더 물건가격 엄청 올려야겠네요 한차례 더 털어내야할듯요 반품그지들
그리고 주소이름 전번 기억해뒀다가 주문오면 네이버든 쿠팡이든 무조건 취소해야겠어요.
오래되면 잊어버릴줄알고 1년후든 몇달후든 주문을 다시 하는인간이 꽤 많은데 그럴때마다 다 취소해버리니
네이버로 옮겨서 주문하면 또 차단하구요
어떤인간은 지역을 아예 멀리 바꿔서 주문했길래 하도 불쌍해서 그건 보내줬네요 ( 이름,전번끝자리, 사던물건 동일 )
- 다음글플랫폼 정산대금 미지급 조언 부탁드립니다. 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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